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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갔던 태교 장소 ㅎㅇㅎ/
lovemono0413
FILE : 20181009125155.jpg
임신중 몸은 무겁고 멀리 못가 단골 까페로 매일 갔어요
아가도 이 장소를 자주 온걸 느끼는지 폭신하고 가벼운 밤부베베
순한대나무 거즈 헤아림 옥색 겉싸개에 푹 감싸서 클래식 들으며 잘자네요^^

곧 마감이라 손님 없으닝 유모차 태운채 들어오라 하셔서
ㅂㅇㅂ;;;; 민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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