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캉스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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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832017-08-31 10:36:11 삭제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집에서 편히 쉬면서 보내는게 최고예요
skyjhj5852017-08-28 18:32:17 삭제
^^ 아이가진 몸으로 항상 조심 해야 하는것 같아요
ddalgy83032017-08-28 12:14:32 삭제
언제 아기가 나올지 모르는 예정일 일주일도 남지않아 홈캉스를 추천합니다~^^ 더우면 시원한 에어컨밑에서 빨갛게 잘 익은 수박먹으며 찬물에 발담그고 영화를 보는것도 좋은것같아요~^^
yko12072017-08-26 20:58:17 삭제
4개월된 아이와 바캉스는 아직 무리인지라 홈캉스 선택요. 내년엔 바캉스 가능하겠지여!
sexy46092017-08-24 14:19:36 삭제
마음은 바캉스지만 현실은 홈캉스!! 32개월 16개월 두 아들때문에 바캉스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네요. 1박으로 가까운데 다녀왔는데 정말 극기훈련을 하고 온 기분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홈캉스를 선택했습니다.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즐거운 바캉스를 보낼수 있을꺼 같은데, 그날이 언제 올지?
papy10142017-08-22 14:36:33 삭제
아기가 아직 어리고 피부도예민하다보니 밖에 나가는것이 꺼려져요~요즘은 집안에서도 물놀이즐길고있구 좋은곳이 많이있더라구요!!
qweas4232017-08-22 13:35:20 삭제
아기도아직어리고아기짐이많아홈캉스를선택했네요~ 내년에는바캉스를~~
tifid85202017-08-21 17:20:25 삭제
만삭이라ㅋㅋ아기가 언제나올지 몰라ㅋ홈캉스~~!!
sslmz2017-08-20 13:05:27 삭제
아직 신생아라 올해는 홈캉스네요 ㅋ ㅋ 천사같은딸이랑 저희부부는 매일매일 행복하게 지냅니다^^ 저희딸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내년에는 딸아이랑같이 바캉스가야겠죠... ㅋ ㅋ
ddarki532017-08-19 15:05:19 삭제
무더위 속 어디나가면 고생길이 훤~~히 보여서 저는 홈캉스 선택해요. 내몸 하나 나가도 더운데 거기다 아이들까지 같이 나가는 선택은 거의 극한훈련과 같기에 에어컨 틀고 시원한 과일 먹으며 편히 쉬는 홈캉스 추천해요^^
onlyhuman2017-08-19 08:59:34 삭제
임신중이라 어디가기 힘들어서 저희는 올해 홈캉스여요~^^ 집에서 쉬고 주변 맛집에서 맛있는거 사먹고 남편도 운전안해도 되고 둘 다 휴식을 취했네요 아기가 태어나면 이런 여유로운 시간이 아마 없겠죠..? 하하 지금을 즐기렵니다 ♥
istreei2017-08-18 01:08:08 삭제
아기가 아직 10개월이라 워터파크에 가기도 계곡에 가기도 바다에 가기도 그르네요. 위생적인 부분이나 환경적인 영향도 아직은 미숙한지라. 집에어 튜브에 물받아 놓고 수박도 실컷?!ㅋ 먹이고 저도 같이 아이스커피 타서 옆에서 봐주고 놀아주고 에어컨도 있고 아이장난감에 간식도 많고 이보다 더 좋은 휴가가 어디 있나요^^
j03232017-08-17 14:20:46 삭제
폭염에 일단 밖에 나가는 자체가 고생길 시작입니다. 더위를 뚫고 물놀이장에 갔는데 이미 지쳐버린 아이는 물놀이할 의욕도 없더군요..ㅠ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시원한 과일 홈메이드 빙수나 음료를 마시고, 아이에게 양푼에 물 담아 요리놀이, 얼음 탐색놀이, 물풍선놀이 실컷해주게하면 더위가 뭔지도 모르고 하루가 후딱 지나갑니다. 홈캉스 만쉐!
hyejin7292017-08-17 10:13:09 삭제
바캉스를 좋아하는 1인 이지만, 요즘은 만삭의 몸이라서 홈캉스를 즐기고 있어요^^
gohyh22017-08-16 19:31:56 삭제
덥기도 하고 몸도 무거운 때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으면 그게 천국이죠ㅋㅋ
bkxian2017-08-15 00:59:17 삭제
사실은 여름휴가때 계곡에 갔다왔는데 너무 더워서 고생만 실컷 했어요 ㅠㅇㅠ 역시 더울땐 집에서 에어컨 쐬면서 누워 있는게 잴 편한 듯~~
choissi9222017-08-14 17:04:15 삭제
몸 무거워 지면서 멀리가기도 힘들고 ㅠㅜ 집에서 맘편하게 남편서비스 받으면서 지내요 ^^
solhee09232017-08-14 11:15:50 삭제
요즘엔 집이 최고죠 ㅜㅜ 아기가 어려서 나가면 고생이예용
imbest22017-08-13 15:22:35 삭제
첫아가가 7주이고 제가 퇴사하는 바람에 신랑이 주말 출근을 해서 아쉽게도 홈캉스지만 소중한 아가와 함께라서 행복합니다 ^^ 엄마라면 같은맘이겠죠~~♡♡
wnlakdhkd32017-08-12 14:30:15 삭제
아기가 4개월 밖에 안되서 물놀이도 멀리 나가지도 못 하네요. 집에서 에어컨 틀면 그 어떠한 휴양지보다 시원한 휴양지가 됩니다^^ 아가 땀띠도 안나고 최고의 홈캉스!
tjsdnwkdal2017-08-11 15:51:54 삭제
2017년 8월21일이 출산예정일이라 바캉스를 떠나지 못해요ㅠㅠㅠ
JIS77482017-08-10 23:57:10 삭제
몸도무겁고 더워서ㅜ 물놀이해도.. 영ㅜㅜ그래서 홈캉스요
rarara3122017-08-10 22:35:58 삭제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바캉스를 떠나는 것보다는 집에서 시원하게 아가랑 보내는게 더 마음이 편안해요~ 마음이 편해야 하는게 1순위인것 같아 홈캉스요~
uvulas2017-08-10 21:24:48 삭제
만삭이라 어디 돌아다니기 너무도 힘들것같아 홈캉스 선택했어요^^ 집에서 에어컨틀고 맛있는 음식 먹는게 최고네용
khh04722017-08-10 12:23:51 삭제
아기가 어려서 어디나가는게 더 힘드네요ㅜㅜ바캉스는 내년이나 후내년쯤ㅋㅋㄱ이번엔 홈캉스 신랑 휴가때 못간 치과도가고 맛난것도 만들어먹어야겠어요
onlyyou6242017-08-09 18:15:27 삭제
11월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밖에나가면 고생이라고하잖아요~~!! 임신중엔 역시~ 집에서 빵빵하게 에어컨켜고~ 과일먹고~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이면~~최고인듯!!!!!
poohkiki102017-08-09 12:35:32 삭제
저는 이번달 출산 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원래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 아닌데 임신을 하고는 확 바꼈어요. 조금만 더워도 땀이 줄줄. 얼굴은 우체통이 되네요. 그래서 지금은 홈캉스중이예요.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두고 배만 덮고 침대에 누워서 딩굴딩굴하니 어떤 바캉스 부럽지 않네요.
sady5002017-08-09 00:32:30 삭제
요새무지덥지요?? 이럴때사람들은여행이다피서다해서 해수욕장을가도 수영장을가도 산을가도 피서객들로바글바글~~ 게다햇빛은뜨겁고 괜히 나섰다 힘들고지칠뿐이죠 더군다나 예비맘으로 쉽게 더위느끼고 조금만 밖을나서도 금방녹초가되어버리니~이럴땐 맛난음식 준비하고 좋아하는영화한편골라놓고 에어컨틀고집에서 쉬는게 젤좋은피서아닐까요? 괜히집밖에나갔다고생합니다 ㅋ
123dkfma2017-08-08 15:23:24 삭제
결혼 5년동안 열심히 일해서 몰래 모아놓은 비상금으로 에어컨을 샀습니다! 전 이제 두명이기에 올여름 시원하게 보내고자 아껴두었던 비상금을 사용했지요~ 남편이 너무 놀랐지만 ㅎ 올여름 시원하게 보낼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에어컨 쎄면서 집에서 홈캉스~~!
magu04862017-08-08 11:12:55 삭제
홈캉스 추천이요 ^^ 예비맘으로..현재 초기 입덧이 너무 심해서 장거리를 움직이는것도 뱃속아가나 저한데 휴식이 아닐거 같아서. 직장인이기에 집에서 홈캉스하며 푹~ 휴식을 하는게 진정한 휴가가 될거 같아요~ 요새 날씨가 정말 너무 덥자나요 ^--^
minhye3392017-08-08 10:33:07 삭제
홈캉스 적극 추천합니다!!임신 34주에 속초 한번 다녀왔다가 앓아 누웠습니다.ㅋ젊다고 착각하고 다녀왔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요즘같이 37~38도 웃도는 땡볕날씨에 괜히 여행 다니시다가 병 얻습니다. 집에서 선풍기, 에어컨, 수박 3가지만 있어도 충분히 휴가 기분 낼 수 있습니다~사랑하는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든 천국 아니겠습니까?굳이 돈 써가며 힘 들이지 말고 집에서 쉬는걸 추천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행 다녀오고 내 집 , 내 침대에 누웠을때 제일 편안함을 느끼는것! 다들 아시잖아요 ㅋ집 나가면 고생입니다~!!
laq2132017-08-07 19:02:15 삭제
예비맘입니다.어제 나갔다가 숨이 차서 못 다니겠더라고요. 가족들도 다들 제 컨디션에 맞춘다고 힘들었을것 같고요. 그래서 집에서 시원하게 영화 보면서 지내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imnami2017-08-07 18:14:52 삭제
더운데 나가서 고생하는것보다 집에서 에어컨 팡팡 틀어놓고 시원하게 쉬는게 아가에게도 더 좋을것같아요~
centu2017-08-06 15:08:59 삭제
요즘 날씨가 넘 덥고 습해서 밖에서 놀면 건강이 더 안좋아질것 같아서 홈캉스 선택이요
dbs992362017-08-06 01:11:50 삭제
요즘 폭염속에서 자외선도 엄청 강해 햇빛 알레르기도 생겼어요 밖에 바캉스 갔다가 햇빛 알레르기 걸리면 몇칠동안 더 고생인거 같아요 뱃속아이를 위해서도 집에서 시원한 수박 먹는게 최고의 휴식같아요~^^
gogomuse2017-08-06 00:19:00 삭제
원래도 집순이었지만 배가 불러오니 에어컨 있는 집이 더더 최고 인것같아요~^^ 차오래타고 사람 많은데보단 시원한 집에서 맛난것도 먹고 영화도 보구 책도 읽고.. 그러다가 늘어지게 꿀잠도 자구요^^
ggodohny2017-08-04 13:19:58 삭제
너무너무 무더운 여름 일주일전 둘째출산으로 집콕 강제 홈캉스 어디가나 사람북적이고 물가도 넘 비싸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맛있는 음식먹으면서 집에서 피서보내요
jinyoung6192017-08-04 11:56:51 삭제
저는조기진통으로63일째입원중입니다.앞으로61일남았습니다.6월3일에병원에들어와현재8월4일앞으로9월7일쯤퇴원가능할것같습니다.본이아니게하스피탈캉스중입니다.그래서모든가족이올해는홈캉스중입니다.모두들61일뱃속에서잘키워40주채워순산하기만을소망하면서시원하게에어컨쐬며영화보며맛있는거먹고쉬면서홈캉스즐겨요♥♥♥이것도휴가의묘미죠!
mirigom2017-08-04 10:15:38 삭제
아기가 아직 어려서 혼자 물놀이를 할 개월수가 안되네요 ㅎ 집에서 아빠표 풀장 개장해서 편하게 놀고 쉬고 먹으며 노는 홈캉스가 최고입니다ㅋ
lsyeon122017-08-04 06:15:35 삭제
요즘 워터파크들 수질 관리가 너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고학년 아니라면 홈캉스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베란다 워터파크라고 지칭하는데요.. 친한 동생의 쌍둥이 아이들과 함께 놀게 해주고 싶어요~ 엄마표 건강풀장이죠~~ㅎㅎ
mr480122017-08-03 17:15:06 삭제
11월 출산예정인데 아이가 많이 내려와서 의사쌤이 조심 또조심 해야한다고 하셨어요~배뭉침도 심해서 누워서만 지내요~ 건강하게 태어날 우리 아이를 위해 홈캉스 할려구요^^
tpfk902017-08-03 15:57:27 삭제
9월초 출산이라 아직 아가들을 데리고 바캉스를 가긴힘들것같아요ㅜ 그동안 울딸둥이들 면역력도 기를겸 집에서 놀아주면서 물놀이도 해주고 루프인 타올을 사용하면 좋을것같네요^^*
micaell522017-08-03 12:54:42 삭제
나가면 짐도많고 힘들어지더라고요 힘들면 즐겁지가 않고 스트레스받고ㅠㅠ 아기가 있으니까 그닥 나가서 돌아다니고싶지가 않네요
daraelee2017-08-03 10:32:49 삭제
거리에서 소비하는 시간과 돈도 절약되고 밖에 떠도는 유행감염을 차단 할 수 있어요 정 집에서 휴가 분위기가 안난다면 외가나 친가에서 자고 오면서 휴가 분위기도 즐기고 가족과 시간도보내고 하면 좋네요
icebox772017-08-03 09:32:23 삭제
36주 임산부 입니다. 현재 배뭉침으로 입원중이라 바캉스는 생각도 못하네요. 내년엔 아가와 함께 바캉스를 즐기고 싶어요^^
khj88532017-08-02 19:57:38 삭제
너무더운여름날엔 시원하게 홈이 좋아요
rose10702017-08-02 15:12:41 삭제
이달 22일 출산예정인 만삭 임산부에요. 올여름엔 꼼짝없이 방콕행이네요~~ 좀 아쉽지만 내년에 울 세식구의 신나는 바캉스를 위해 잠시 미룬다 생각하고 있어요!시원한 집에서 맛난과일과 TV보면서 나름 즐기고 있어요!
tnwl5312017-08-02 10:05:57 삭제
다음달이면 출산이라 어디 못가고 집에서 보내야될것같아요ㅜ.ㅜ 병원에서도 조심하라고 하셔서^^; 내년엔 아기와 함께 바캉스를 보낼 계획을 하며 올해는 홈캉스로^^~~~ㅎㅎ
qmdl872017-08-02 08:12:18 삭제
이제 아기를 만나기까지 한달이 남은 만삭임산부라 더운날씨에 여행보다는 집에서 휴식하며 홈캉스를 할듯해요:) 아가 맞이할 준비하며 짖에서 태교하며 맛있는 음식 먹으며 보내려구요•_•*
jude77092017-08-02 07:14:58 삭제
여러번 임신시도 끝에 시험관으로 어렵게 엄마를 찾아온 울도담이랑 이 폭염의 여름을 보내고 있네요..입덧도 시작되고 조심하고 또조심해야되서 올해는 홈캉스를 보내야 되네요~~~
kjy33342017-08-01 17:21:50 삭제
만삭이라 어디 돌아다니는게 힘드네요~ 게다가 이사까지 있어서 , 이사하고 빵빵하게 에어컨 틀고 집에서 쉴꺼예요~ 시원한 수박 먹으며, 영화보며, 낮잠도 자구요 아직 출산 휴가 전이라 꿀 홈캉스가 될꺼 같아요^^
wofl2822017-08-01 17:10:42 삭제
임신이후로 화장실때문에 영화관도 못갔는데 집에서 에어컨쐬며 남 편이랑 못본 영화보고 근처 ㅇㅖ쁜 카페나 구경다니며 만삭사진찍을래요ㅎㅎㅎ
00asas002017-08-01 11:19:02 삭제
입덧이 너무 심해 여름휴가나 태교여행은 꿈도 못꾸고있네요.. 집에서 푹쉬며 태교 열심히 해야죠. 힘좀 주세요ㅠㅠ^^
kkunghi2017-08-01 09:33:44 삭제
아기가 어려서 멀리가면 고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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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ssjm842017-08-31 00:28:16 삭제
그래도 휴가는 밖으로 나가야죠~ 집에만 있으면 주말같아요.
shal852017-08-21 08:31:36 삭제
어디든고고씽~! 애기낳음다니기힘들거같아서~~~~지금열심히다니고있어요~ 가까운곳이라도 공기좋고~~새소리나는그런곳으로~~ 임신전에는물이있는바다~수영장이좋더니 지금은무조건. 산~!나무~!! 그런곳가면나무냄새너무좋아여~~ 태교핑계삼아서~~~고고씽~~~!!
vijaysingh2017-08-17 21:27:52 삭제
둘째 임신중 이지만 힘들지 않은 일정으로 가까운 곳에 다녀오는거 추천이요, 둘째 태어나면 아래저래 신경못써주는 상황 생갈텐데, 온전히 엄마아빠랑 좋은 추억 만들어 놓는거 좋은거 같아요, 후기좋은 호텔에서 1박2일 괜찮았어요^^♥
sunnyqu2017-08-15 18:11:04 삭제
멀리는 아니여도 가까운 강원도로 경포해수욕장에서 바다보고 왔어요. 마침 경포해변축제 라디오 공개방송도 하고있어서 색다른 여행이 되었네요.~^^ 몸은 조금 피곤해도 가족 추억이 되고 그추억이 나중 꺼내볼 마음이 되어서 좋았어요~!
wjddl12052017-08-15 10:47:16 삭제
임신 8개월차 예비맘입니다 ♡ 엄마들 매일같이 아기들만 돌본다고 집에만 있다보면 기분도 우울해지고 기운도 없어져요~ 가끔 밖에 나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맛있는 음식도 먹다보면 기분도 업업!!! 즐거운 마음에 힐링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 바캉스라는게 거창하게 돈 마니 쓰거나 꼭 멀리 나가는 것 만이 아니라 가까운 곳이라도 엄마아빠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면 좋은 바캉스 장소라고 생각해요 ♡ 집에서만 방콕~해서 쉬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바깥바람 마시면서 즐거운 체험하는게 행복한 바캉스가 될것 같아용 ^^
erinmom2017-08-12 16:41:22 삭제
집떠나면 개고생 이불밖은 위험하다죠? 에너지 넘치는 24개월 아기에겐 홈캉스가 웬말이랍니까? 손이 쭈글쭈글 이상하다면서도 낮잠이 쏟아져서 헤롱헤롱거려도 풀장에서 나오질 않는답니다. 집근처 수영장에 유아풀 저의 바캉스 장소에요~ 뛰어놀고 첨벙첨벙 놀게해줍시다~
comomo12072017-08-12 16:17:44 삭제
둘째아기가 어리지만 첫째아이 때문에 바캉스를 선택해야합니다~~ㅋㅋ둘을 챙기려니 외출준비만 2시간에 짐은 여행가방 대형으로 차 트렁크가 꽉차지만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며 기뻐할 아이를 생각하면 힘들지 않아요^^~~덕분에 저도 육아로 지친 마음 힐링한답니다^^♥
rariyum2017-08-12 12:44:15 삭제
집에 거의있는편이라 그래도 어디론가 떠나고싶네요 바캉스가고싶어요
jkangta2017-08-09 19:46:26 삭제
아가를 출산하면 당분간 맘편히 여행은 힘드니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가까운 근교로 나가 맑은 공기도 마시고 산책도 하며 고기도 구워먹고 오면 이게 최고의 바캉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
bbobbi262017-08-09 14:57:56 삭제
홈캉스도 좋지만 아이를 위해 바캉스가 더 좋을 것 같아요 ^^ 새로운 경험도 할 수 있고 엄마와 아빠의 스트레스도 풀릴 것 같아요~ 물론 다녀오면 피로감에 힘이 들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좋은 추억도 남길 수 있고 사진도 남길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바캉스 ! 추천합니다
Skeegg2017-08-09 00:47:45 삭제
뭐니뭐니해도 야외로 나가서 스트레스도 날리고! 우리 아가들 에너지도 소모시켜주고! 가족과함께 야외에서 물놀이 강추!!
god22812902017-08-09 00:29:23 삭제
아직은 우리 딸이 엄마 뱃속에 있다보니 홈캉스보단 바캉스를 떠나고 싶네요 더 많은 걸 보고 즐기고 제가 행복하면 저희 딸도 행복하잖아요 ㅎㅎ 아이태어나고 클때까진 홈캉스겠지만요ㅎㅎ
fuyumi2017-08-08 20:19:30 삭제
애기가 어려서 기억못한다고 하지만 애기가 만지고 느끼는 경험은 계속 쌓이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들다면 가까운곳도 OK. 홈캉스는 주말이면 충분한것 같아요^_^
kmy1122017-08-07 09:37:17 삭제
집도 천국이지만, 바캉스가면 일단 마음자체가 들떠서 힐링이 되네요^^ 저희 시어머님 말씀이, 여행을 하는 이유가, 집이 천국임을 상기시키기 위해서라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여행은 힘들때도있지만, 돌아오고 집에 딱 발 디디는 순간 아 집이 천국이다 이말 나오는것같아요 ㅎㅎㅎㅎ 여튼, 여러모로 저는 바캉스를 추천합니다.
lasty862017-08-04 09:44:06 삭제
집에만 있음 답답하기도 하고 사람이 많은 성수기를 살짝 피한 바캉스는 최고라고 생각해요~기분전환도 되고 가족모두 힐링되는 기분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ueen206172017-08-03 19:01:29 삭제
임신부터 출산80일까지 조심조심 방콕만해서... 시원한 제주바다로 바캉스가고싶어요~~ 내년에는 울딸이랑 바캉스갈수있겠죠 걱정많은엄마라 외출도못하고 늘미안해요
star906172017-08-03 17:52:04 삭제
올해는 워터파크라도 가보려고 정신없이 예약헀어요 ㅎㅎㅎ 힘들겠지만 신나게 여름 불태워보려고요 ㅋㅋㅋ
ej12132017-08-02 23:47:04 삭제
먼저 출산한 친구들이 아기가 배속에 있을때 여기저기 다녀야한다며 출산후엔 외출하기 힘들대요~ 날도 덥고 운동도 될겸 바캉스 가고싶어요~
hannarang2017-08-02 23:24:08 삭제
집에서 에어컨을 틀어두는 것도 좋지만 잠시라도 나가서 바람도 쐬고 힐링하면서 태교할수 있을것 같아요!^^
ruris832017-08-02 23:17:35 삭제
임ㅅ산부입니다32주 예비맘입니다 올 여름은 울기린이 안전을 위해 집에 있긴하지만 저는 선택 하라하면 바캉스를 선택하겠어요...집은 언제나 있는곳이기도 하지만 저의 친정이 동해쪽이다보니 부모님도 뵐겸해서 바캉스를 동해로 떠나고 싶어요...마음 같아선 물맑은 돈해바다로 놀러가서 물놀이 하고 싶네요
pmr01052017-08-02 15:38:19 삭제
원래는 집순이였지만 임신후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아이 낳으면 바깥구경을 많이 못하니 아이 태어나기전 많이 돌아다니란 말을 많이 들었어요 집에서 에어컨 켜고 있는것도 좋지만 바깥에 나가 좋은 공기 마시며 좋은 구경하고 날씨는 덥지만 돌아다니다 보면 아이에게나 저한테나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시원한계곡이나 바닷가 구경하며 발도 담그고 알차고 시원한 여름 휴가 보내고 싶어요~
tnwlzb882017-08-02 11:09:51 삭제
홈캉스는 뒷정리도 제가 해야한다는... 바캉스를 가서 뭐든지 밖에서 사먹고 해결하고 싶어요!! 집에서 에어컨 틀고 있는것만으로는 부족해요 ㅠㅠ
ymdstring2017-08-01 17:35:30 삭제
첫 애 5살, 둘째 2살을 둔 엄마에요. 결 혼 후 첫애부터 둘째까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근 5년동안을 본의아니게 홈캉스를 하게 되었었는데요. 이젠 아이들도 좀 크고 했으니 비로소 바캉스를 즐겨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올 여름은 뜨겁게 보낼랍니다. ^^
brielle2017-08-01 17:24:16 삭제
임신9개월째입니당 방콩9개월하니 어디든떠나고싶어요~
soongold2017-08-01 14:23:36 삭제
나가서 시원한 물에 몸 담그고 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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